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생생한 성장기록, 청춘시그널

 "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은 뭘까? 지금 이 일이 정말 가치 있는 일일까?"
인생을 살면서 계속 나타나는 고민들, 우리는 어떻게 맞이해야하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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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<청춘시그널> 요약본을 통해서 자신의 고민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도 바라보고,
또 현재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이 책에서 말하는 세상의 시그널을 온몸으로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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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청춘시그널 독자분들의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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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rm**

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상처를 숨깁니다. 저 역시 아픔을 겪었지만, 숨겨왔습니다. 나만 아픈 것 같고, SNS를 통해 친구들을 보아도 나빼고 다른 모두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아서요.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 난 후, 사람들은 상처를 겪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또 한 번 성장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.많은 청춘들, 특히 사회에 나오는 것과 학생의 중간 단계에 있는 대학생 분들이 한 번 쯤 꼭 읽어봤으면 추천합니다.자신의 아픔을 세상에 용기있게 공개한 저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
성장일기를 담은 '청춘시그널'! 겉으로만 봤을 때 이 분의 이미지는 정말 '모범생'이었고 실패란 절대 경험할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었는데, 보내준 책 속 진솔히 써진 글들을 보니 역시 사람이란 당사자가 아닌 이상 모르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.여러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았지만, 연령대가 비슷한 같은 청춘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더 많다. 이 책도 그렇다. 책을 읽고 드는 생각. 나도 이제까지 나에게서 원인을 찾으려 하지 않고, 남의 탓만 계속 했던 적이 많았구나.. 모든 경험에는 이유가 있고 다 나의 선택에서 비롯된 것인데 왜 그걸 인정하지 않았을까?'변명으로 나를 위로하지 말자.''온전히 나 자신으로 이야기하자.' 저자의 말처럼 내 삶의 무게에 대해 감사함을 지녀야겠다. 그 무거움은 나를 억누르는 게 아니라 성장하는 힘을 길러보라는 신호니까!

onlyhope**
think***

세상에는 참 좋은 말들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. 이를테면 사랑, 행복, 기대, 희망, 도전, 열정. 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가는 단어를 꼽자면 청춘이 아닐까 싶습니다. 듣는 순간 몸 속의 세포가 반응하는 두 글자, 그만큼 아프기도 한 두 글자, 청춘.이 책은 작가님의 생얼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. 젊은 CEO인 그녀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는지 가식 없이 꾸밈 없이 낱낱이 적혀있기 때문입니다.'아프니까 청춘이야'에서 끝나지 않고,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작가님을 보며 느낀 점이 많습니다.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삶의 중요한 질문들과 마주 하길 바랍니다.

끝으로 본문의 일부 내용을 인용하며 글을 마칩니다.'나는 알지 못했다. 내 시간이, 내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. 내가 하는 일이 정말 내가 사랑하는 일인지 판단하지 못했다.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이,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착각했었으니까.그렇다. 내 인생에서 "왜"라는 질문은 아예 없었다.'

마치 나 자신을 투영한 거울일까?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에 그래서 더 공감되고 안쓰럽지만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. 인생의 길에 정답은 없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을 때,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을 때, 그 어느 자기계발서보다 너무나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.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청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가슴 따뜻한 책임을 증명합니다.

JMJ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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